Travel5 [New York] 5편: MoMA, 마담투소 Day 52026년 1월 3일 전날 워싱턴 D.C 데이투어를 하고 와서 늦게 잠들어서 점심 때 쯤 일어났다. 호텔 근처 MoMA를 바로 갔다가 배가 고파서 근처의 Tang Pavilion 이라는 중식집에 갔다. https://maps.app.goo.gl/Zmu3o1F17ayXJjWY7 Tang Pavilion 川悦食府 · 65 W 55th St, New York, NY 10019 미국★★★★★ · 중국 음식점www.google.co.jp 1. MoMA 회화, 조각 등은 큰 감흥이 없었다. 예술 감각이 현대 미술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다. 대신 도심 한복판에 멋진 정원과 미술관 특유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건축물 자체에 더 관심이 갔다. 2. Time Square 마담 투소에 가기로 해서 그냥 걸었.. 2026. 3. 27. [New York] 4편: 워싱턴 DC, 뉴욕 야경 Day 32026년 1월 2일 워싱턴 D.C. 당일투어를 신청한 날이었다.아침 8시에 호텔 앞으로 픽업을 오셨다. GMC 8인승 정도 되는 큰 차였다.나를 제외하고 두 팀만 더 있어서 아늑(?)하게 여행할 수 있었다. 1. 맨해튼 to 워싱턴 DC: 8시~12시45분 (약 5시간 소요) 중간에 휴게소에 들른 것을 포함해서 거의 5시간 정도 걸렸다.가는 길 내내 미국과 목적지인 워싱턴 DC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심심하지 않았다. 2. United States Capitol 미 의회의사당 정오가 이제 막 지난 시간이었지만 날씨가 조금 흐렸다. 하지만 점차 구름이 걷히며 날이 좋아지기 시작했다.뉴욕과 비교해도 남쪽에 있어서 훨씬 따뜻했다. 2. 자연사 박물관 & 유니언 스퀘어 파크 3... 2026. 3. 6. [New York] 3편: Top of the rock, Bryant Park, 맛집 Day 32026년 1월 1일 동행인이 합류했다.가볍게 운동을 한 뒤, 아침 산책을 하고 와서 동행과 점심을 먹었다. 이제 막 미국에 도착했기 때문에 짐을 풀고 조금 쉴 수 있도록 근처에 있는 피자 가게에서 포장을 해와서 호텔에서 먹기로 했다. My Pie Pizzeria Romana · 690 Lexington Ave, New York, NY 10022 미국★★★★★ · 피자 전문점www.google.com1. Bryant Park까지 산책 일몰 시간에 맞춰 록펠러 센터의 전망대인 탑오브더락을 예약해놓았기 때문에 그 전까지 그냥 맨해튼을 쭉 걸어보기로 했다.남쪽으로 쭉 걸으며 쇼핑도 하고 서점도 들어가보고 그러다보니 어느새 브라이언트 파크에 도착했다. 이렇게 구경을 하며 걷다보니 어느새 브라이언트 .. 2026. 2. 26. [New York] 2편: Concorde Hotel, New Year in NYC Day 22025년 12월 31일 토론토 여행을 마치고 뉴욕으로 돌아와 신년을 맞이하게 되었다.New York🗽1. Toronto to Newark: 2시~3시 30분 (약 1시간 30분 소요) 나를 힘들게 했던 토론토 시내 공항인 빌리 비숍 공항에 드디어 가보게 되었다.친구가 공항 앞에 내려주었고 페리와 터널도보 중 선택해서 섬에 있는 공항에 들어갈 수 있었다.걸어도 6분 정도면 도달하는 거리라 그냥 터널로 가겠다고 했다. 그러자 경비원이 엘리베이터로 안내해주었다. 탑승구 안에 의자도 많고 책상도 많아서 앨범 정리와 일기 정리를 할 수 있었다. 30분이 지연되며 26일의 악몽이 다시 떠오를 뻔 했지만 다행히 그대로 출발했다. 2. Newark to Concorde Hotel: 16시~17시 30분 (.. 2026. 2. 25. [New York] 1편: 결항 Day 1 2025년 12월 26일오전 9시 출발 비행기였다.밤새 짐을 싸고 까먹은게 없는지 더블 체크를 했다.5시 공항버스를 타고 6시 쯤에 인천공항에 도착하였다.위탁 수하물 수속을 하고 보안 검색을 하고 나니 7시가 조금 넘었다.인천공항: 마티나(Matina) 라운지 (7시 20분, 대기시간 약 25분) 보안 검색끼지 마치고 배고픈 몸을 이끌고 곧바로 마티나 라운지로 향했다.하지만 7시 20분도 안된 시간임에도 안은 사람으로 가득했고, 줄도 꽤 길었다.30분 가까이 기다리고 입장하여 전부 다 흡입하듯 먹었다. 편하게 먹고 쉴 수 있는 정말 괜찮은 라운지였다. 다음 손님들을 생각해서 얼른 나왔는데 줄은 훨씬 길어져있었다.나올 때 한 손님이 웨이팅 시간을 물어본 것을 우연히 들었는데 45분~1시간이었다... 2026. 2. 24. 이전 1 다음 반응형